오늘의 이슈
2020/09/16
수소차
현대자동차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유럽 수출을 통해 비(非) 자동차 부문 세계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현대차는 부산항에서 스위스 수소저장 기술 업체인 ‘GRZ 테크놀로지스(GRZ Technologies Ltd, 이하 GRZ)’ 및 유럽 에너지 솔루션 스타트업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수출하고 수소사업 영역 확장에 나섰다. 완성차 판매라는 전통적인 사업 영역을 뛰어넘어 전 산업 분야에서 수소사회의 실현을 앞당길 수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는 평가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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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 히스토리
  • 현대차, 사우디에 수소차 수출…아람코와 수소에너지동맹 첫발 현대자동차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처음으로 수소 인프라스트럭처 실증 사업을 위한 수소연료전지차(FCEV)를 수출한다. 유럽에 이어 중동으로 수소차 수출 물꼬를 튼 것으로 현대차는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와 함께 중동 수소 에너지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현대차는 27일 울산항을 통해 승용 FCEV '넥쏘' 2대와 수소버스 '일렉시티 FCEV' 2대 등 총 4대를 선적해 사우디로 보냈다고 28일 밝혔다. 이 차들은 아람코에 인도할 예정이다. 아람코는 사우디에서...[→자세히보기] 2020/09/29
  • 또 하루 9.7% 폭락…월가 "니콜라 주식 팔아라"(종합) 사기 의혹에 휩싸인 미국 수소트럭 스타트업 니콜라의 주가 폭락세가 심상치 않다. 24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니콜라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69% 떨어진 주당 19.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25.82% 대폭락한데 이어 또 두자릿수에 육박할 정도로 떨어진 것이다. 지난 5월8일(16.51달러) 이후 약 넉달반 만의 최저치다. 이번달 8일 단기 고점(50.05달러)과 비교하면 거의 3분의1 토막이 났다. 사기 논란이 커지고 있는 니콜라는 실제 사업에서 차질이 빚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자세히보기] 2020/09/25
  • 니콜라 CFO "GM, 보쉬 제휴관계 지속" 킴 브래디 니콜라 최고채무책임자(CFO)는 트레버 밀턴 창업자가 회사를 떠났지만 니콜라에 대한 협력사들의 지지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22일(현지시간)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킴 브래디 CFO는 에버스코어ISI가 주최한 화상 컨퍼런스에서 투자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브래디 CFO는 "우리 파트너들이 실행한 실사 결과를 매우 확신하며 제휴사들도 100% 우리를 지지하고 후원한다"며 "보쉬와 GM이 니콜라 실사를 믿기 힘들 정도로 철저하게 평가하기 위해 엔지니어 군대(army of engineers)를 보냈었다"고 강조했다. 밀톤 사임으로 전날 19% 폭락...[→자세히보기] 2020/09/23
  • '사기 논란'에 창업자 물러난 니콜라 주가 19% 폭락…GM도 불똥 '제2의 테슬라'로 주목받다가 사기 논란에 휩싸인 미국 수소전기차 업체 니콜라의 주가가 창업자 사임 소식 후 급락했다. 글로벌 대형은행들이 다년간 불법적인 '검은돈'의 움직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된다는 대대적인 폭로 기사에 은행주들도 출렁거렸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니콜라는 전장보다 19.3% 폭락한 27.5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니콜라 지분을 취득하고 수소전기 트럭 생산을 맡는 등 전략적 제휴를 맺은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에도 불똥이 튀었다. [→자세히보기] 2020/09/22
  • 국토부, 수소교통 복합기지 사업 공모…"수소경제 마중물" 국토교통부는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16일까지 지자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소 교통 복합기지 구축 사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수소 교통 복합기지 사업을 통해 환승센터, 철도역, 차고지 등 교통거점에 수소 충전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복합기지에는 대용량 수소 충전시설과 함께 차량 정비 시설, 편의시설, 주차장, 수소 생산시설 등 관련 부대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해 다양한 수소 교통사업의 기반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부는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사업 제안을 받아...[→자세히보기]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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