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17/06/30
수소차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7 SNE리서치 차세대전지세미나’에서 임철호 현대자동차 환경기술센터 팀장은 수소전기차 개발동향에 대해 강연을 진행하며 이같이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자동차를 양산했다. 임철호 팀장은 휘발유차와 경유차와의 관계를 비유로 들며 전기차?수소차가 공존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전기차 업체들은 경쟁적으로 주행거리를 늘리기 위해 배터리를 더 많이 싣고 있다”며 “차량 중량과 가격은 그만큼 오른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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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수소차 탄력받나…홍남기 "한·중 수소에너지 협력" 한·중 정부가 수소에너지, 한류 관광, 실버산업,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현대차(005380)가 수소차로 중국 공략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양국 협력이 과거 한한령, 사드보복을 넘어 우리 수출기업에 청신호가 될지 주목된다. 기획재정부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는 16일 화상회의로 제16차 한중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합의했다. 이번 회의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허리펑(何立峰) 발개위 주임이 수석대표로 참석해 2018년 2월 이후 2년8개월여 만에 열린 것이다. 발개위는 중국의 거시·실물 경제를...[→자세히보기] 2020/10/19
  • 정부·현대차, 3년내 수소충전소 35개 세운다 현대자동차가 정부, 지방자치단체, 에너지 업계와 손잡고 2023년까지 상용차 수소충전소 35개를 설치한다. 15일 현대차는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 앞서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운영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 총리를 비롯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조명래 환경부 장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황창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이 설립하기로 협약한 특수목적법인 이름은 '코하...[→자세히보기] 2020/10/16
  • '등대공장' 앞세운 中 상하이車…"10년내 수소차 10종 내놓을 것" 난징(南京)에 위치한 중국 최대 자동차그룹인 상하이자동차(上海汽車·SAIC)의 생산기지. 상하이자동차 막수스(Maxus) 브랜드를 생산하는 이 공장에서는 전체 생산물량 가운데 전기차(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수소연료전지차(FCEV) 등 친환경차 비중이 20%나 된다. 외형은 일반 자동차 공장과 비슷하지만 내부는 산업용 로봇 등 첨단 장비가 즐비하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도입해 중국 자동차공장 최초로 세계경제포럼(WEF)이 ‘등대공장’으로 선정...[→자세히보기]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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