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2020/09/16
정유화학
국제 유가는 15일(현지시간) 허리케인에 따른 미국 원유 생산시설 봉쇄로 급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7%(1.02달러) 뛴 38.2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11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 현재 배럴당 2.7%(1.06달러) 오른 40.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 산유지인 걸프만으로 향하는 1등급 허리케인 '샐리'에 원유 공급이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유가 상승을 부채질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허리케인 상륙에 대비해 걸프만 연안 원유·가스생산...[→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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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리케인 '샐리'에 국제유가 급등…WTI 2.7%↑ 국제 유가는 15일(현지시간) 허리케인에 따른 미국 원유 생산시설 봉쇄로 급등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7%(1.02달러) 뛴 38.2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11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 현재 배럴당 2.7%(1.06달러) 오른 40.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 산유지인 걸프만으로 향하는 1등급 허리케인 '샐리'에 원유 공급이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유가 상승을 부채질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허리케인 상륙에 대비해 걸프만 연안 원유·가스생산...[→자세히보기] 2020/09/16
  • [원유마감] WTI 8% 급락…사우디, 10월 亞 수출가 인하 국제유가가 3개월 만에 최저로 밀려 배럴당 40달러 밑으로 주저 앉았다. 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19달러(7.6%) 밀려 배럴당 36.60달러로 내렸다. 지난 6월 16일 이후 최저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11월 역시 2.26달러(5.4%) 급락해 배럴당 39.75달러에 체결됐다. 6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직접적 단초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아시아 수출가격 인하였다. 사우디 석유공사 아람코는 10월 인도분 아랍경질유 공식판매 가격(OSP)을 1.40달러 인하했다. 전세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자세히보기] 2020/09/09
  • [유가마감] EU 부양책 합의에 WTI 3%↑…넉달새 최고치 국제유가가 오름세를 이어갔다. EU(유럽연합)이 코로나19(COVID-19) 사태에 대응해 천문학적인 경기부양책에 합의했다는 소식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8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15달러(2.8%) 오른 41.9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3월 이후 최고치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9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도 밤 9시8분 현재 97센트(2.2%) 상승한 배럴당 44.25달러에 거래 중이다. EU 27개국 정상들은 5일 간의 협상 끝에 이날 7500억유로(약 1030조원) 규모의 경제회복...[→자세히보기] 2020/07/22
  • 마이너스 유가 이제 없다? OPEC, '감산 완화' 추진 OPEC+(석유수출국기구 회원국과 비OPEC 협의체)가 감산 규모를 줄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코로나19로 줄어든 원유 수요가 차츰 회복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OPEC 관계자를 인용해 OPEC+가 8월부터 감산을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오는 15일 화상회의를 연다고 전했다. 8월부터는 감산 규모를 하루 770만배럴로 줄이며 생산량을 200만배럴씩 늘리려 한다는 것이다. 앞서 OPEC+는 지난 5~6월 하루 970만배럴 감산하기로 합의했고, 코로나19 팬데믹이 진정되지 않아 7월까지 감산을 연장했었다. [→자세히보기] 2020/07/13
  • [원유마감] WTI 5.9% 폭락…미국, 팬데믹 이후 첫 증산 국제유가가 6% 가까이 폭락했다. 미국의 원유 재고가 3주 연속 증가하고 산유량도 3월 이후 처음으로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국, 독일 등에서 재확산하며 원유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컸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8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2.36달러(5.9%) 떨어진 배럴당 38.01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8월물 역시 2.32달러(5.4%) 밀린 배럴당 40.31달러에 체결됐다. 이날 유가는 미국 원유재고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일제히 큰 폭으로 내렸다. [→자세히보기]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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